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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약재/제조 관리 >수치법제란?

 
 
 
 

藥(약)의 精選(정선)과 藥性(약성)의 變化(변화)를 일으켜 藥力(약력)을 강화하거나 弱化(약화)하기 위하여 처리하는 방법

 

약물의 毒性(독성) 烈性(열성) 및 부작용의 除去(제거) 혹은 減少(감소)
    생반하(生半夏) 생남성(生南星)의 毒(독) - 생강 명반즙(明礬汁)에 담그면 감소.

약물성능(藥物性能)의 변화

地黃(지황)

生用(생용)→性寒 凉血(성한 량혈)

 

熟用(숙용)→미온(微溫), 보혈(補血)

何首烏(하수오)

生用(생용)→潤腸通便(윤장통변), 解瘡毒(해창독)

 

制熟(제숙)→補肝腎(보간신), 益精血(익정혈)

 

 


製劑(제제),貯藏(저장),便利(편리)

鑛物類(광물류)는 (하)하면 碎(쇄)하기가 容易(용이)

植物類(식물류)는 碎切(쇄절)하면 煎煮(전자)가 容易(용이)

어떤 약물은 採集后(채집후) 烘焙(홍배)하면 충분히 건조되어 저장이 용이

  藥物(약물)의 淸潔(청결) 및 服用便利(복용편리)

  暴乾(폭건), 自然乾燥法(자연건조법) : 햇볕에 말리는 것, 햇볕을 이용해서 말리는데, 여러번
     뒤집어 주어야 수분을 발산시킨다.

陰乾(음건)- 그늘진 곳에서 말리는 것

火乾(화건), 人工乾燥法(인공건조법)

인공적으로 열을 쬐어 말리는 것. 연탄, 보일러 등의 화력으로 건조시켜 수분을 제거하는 것으로, 불, 증기, 전열, 적외선, 마이크로웨이브 등을 이용한다.

① 불에다 직접 건조시킨다.

② 온돌방에서 건조시킨다.

③ 배관식 건조설비: 증기열(증기열)을 이용해서 건조시킨다.

④ 터널식 건조설비: 열풍을 이용해서 건조시킨다.

⑤ 무한괘도식(caterpilar) 건조: 반자동 건도기

⑥ 극초단파건조: 極超短波加熱器를 이용하여 건조시킨다. 극초단파는 주파수가 300megahertz 보다 커야하고 파장이 1m 보다 짧은 교류전기를 가르킨다. 그 가열 형식중 중요한 것은 應加熱과 介質加熱이다.

 

火製(화제) : 직접적으로 불이나 열을 이용하는 방법.

(하, 불사를 하) - 불로 가열해서 굽는 것. 강열한 약성감소 약효의 충분한 발휘하며, 강열한 약성감소 약효의 충분한 발휘 연분용이 불순물 제거하기 위해

1. 직접하(直接)-무연 강력한 불로 적색이 될 때까지 燒(사를소,불사를하), 광물 貝곡류에 적용, 예를 들어 磁石(자석),

2. 간접하(間接)-鐵製用器(철제용기)에 약물을 넣고 封(봉)한 뒤(진흓등으로) 용기 뚜껑에 2~4시간 가열하기를 종이를 대면 탈 정도까지 가열시킨다. 철제남비가 완전히 냉각된 뒤에 약물을 취해야 한다.

(외, 불씨 외) : 밀가루 반죽이나 종이로 싸서 불이나 뜨거운 재(활석분)에 굽는 것

炙(자, (고기 구을 자, 적) : 꼬챙이에 꿰어 숫 불로 굽는 것.

炒(초, 볶을 초) : 금속 솥이나 토기에 담아서 볶는 것. 火上(화상)에 치하여 火炒(화초)하는것

(포, 통째로 구을 포) : 기본적으로 炒(초)와 같으나 보다 강력한 화력과 敏速(민속)한 操作(조작)에 의해 약물의 積(체적)을 팽창시켜 부서지기 쉽게 하는 것. 현재 실제 행하는 포제는 약물을 액체로 제한 다음 火上(화상)에서 焙乾(배건)하거나 일중에 폭건하니 탕포와 같으나 다른 점은 단순한 水液(수액)이 아닌 액체로 製(제)하는 것이다.

 

水製(수제):물을 이용해서 하는 방법

1. 浸(침, 담글 침) : 쌀뜨물, 술, 식초 등에 담그는 것

2. 泡(포, 거품 포) : 液體(액체)에 담그는 것, 혹은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치는 것.

3. 洗(세, 씻을 세) : 물 또는 각종 액체로 씻는 것. 물로 藥表面(약표면)의 土砂雜物(토사잡물)을 씻어 내는 것

4.漂(표, 떠돌표) : 다량의 물에 반복해서 浸漂(침표)하여 냄새 毒性(독성)등을 除去(제거),減少(감소)시키는 방법

5.潤(윤, 젖을 윤) : 물에 浸(침)할 경우 성분이 損失(손실)될 우려가 있는 藥物(약물)에 소량의 물에 뿌려서 부드럽게 하여 切片(절편)하여 쉽게 하는 방법.

6.水飛(수비) : 粉碎(분쇄)하여 乳鉢(유발, 바리떼 발)에 넣은 藥物(약물)에 물을 붓고 빻아서 여기에小量(소량)의 물을 가해 휘져어 상부의 懸濁液(현탁액)을 다른 용기에 옮긴다.
남은 粗末(조말)에 같은 방법을 반복해서 藥物(약물)에 전부 懸濁液(현탁액)이 될 때가지 계속한다.
얻어진 懸濁液(현탁액)의 沈澱物(침점물)을 건조하면 極細(극세)한 粉末(분말)이 얻어진다.
물에 溶解되지 않는 鑛石(광석) 貝穀類(패곡류)에 사용한다.

  水火共製(수화공제):물과 불을 동시에 이용하는 방법

1. 蒸(증, 찔 증) : 시루에 찌는 것.또는 기타 用器에 찌는 것.

- 淸蒸(청증, 輔助物을 넣지 않는 경우)

- 拌蒸(반증, 버릴반 酒薑汁같은 輔助物에 첨가)

- 直接蒸(직접증, 直接蒸氣에 넣음)

- 간접증(간접증, 隔水蒸(격수증) 약물을 다른 용기에 넣고 찌는 것)

2.煮(자, 삶을 자) : 藥湯罐으로 삶는 데 물 또는 補助藥物을 넣은 물에 藥物을 삶은 方法.

3.(쉬, 물들일 쉬) : 燒(소하)한 藥物을 뜨거울 때에 酢나 藥液속에 投入하여 充分히 시키는 方法

4.露(로,이슬로) : 藥物을 煎湯하여 取露(취로)한 것.
露宿(로숙)하여 건조시키는 것(夜間의 收斂肅殺의 氣를 받게 함).

5.湯(탕포): 藥物을 수중에 置하고 火上에서 一沸(일비, 끓을비)한 후 取出하여 曝乾(폭건)하거나 熱湯(열탕)으로 洗하여 曝乾하는 방법

6.燉(돈, 이글거릴 돈) : 輔料와 藥材를 같이 金屬罐內(금속관(물뜨는 그릇 관)내에 넣고 密封한 뒤 水鍋中(수과중)에서 가열하는 것

 
其他 修治法 및 修治에 關係되는 用語

1.霜(상, 서리상) : 劇性 혹은 毒性을 가지는 油脂分을 除去한 霜을 이용하는 것.
ex)巴豆霜. 杏仁霜 등) 또한 신선한 瓜 果實에 藥料를 注入하여 風化시켜서 만들어진 霜으로
瓜 果實의 本性을 이용하는 方法

2,熬(볶을 오) : 오래도록 달여서 水分이 없도록 볶는 것과 火力에 의해 건조시켜 汁液이 없도록 익히는 方法.

3.曝 : 直射光線 아래서 藥物을 건조시키는 方法.

4.伏 : 뜨거운 灰(회)가운데 藥物을 묻어두는 方法. 보다는 弱하고 원

5.硏 : 藥硏이나 乳鉢에 약물을 硏磨하는 方法.

6.膏 : 藥物을 오래달여 稍厚한 汁液이 되게하는 方法

7. : 단단한 藥物을 줄로 硏磨하여 製粉하는 것인데 藥性을 保存하는 方法

8.燒 : 植物 動物의 藥物을 태워서 使用하는 方法.

9.煎 : 藥罐에서 달이는 것으로 “끓인다”“달인다”의 뜻이다.

10.宿 : 藥材를 물에 담가 두었다가 하루 밤을 지나는 方法.

11.節選(절선) : 체로 쳐서 雜物을 除去하는 方法

  잘 씻어 썰어 놓은 약재를 균일한 화력으로 연속적으로 가열하면서 계속저어 주거나 섞어서 일정한 정도로 볶는 방법.
  淸炒法(청초법) : 輔料(보료)를 넣지 않고 약재만을 초하는 방법

炒黃(초황), 炒暴(초폭) : 약한 불이나 중간 불로 표면이 황색이 될 때까지 가열하는데, 원래의 색보다 더 진해지고, 껍질이 일어나며 씨앗의 껍질이 터져 고유의 향기가 날 때까지 볶는 방법.

炒焦(초초): 중간 불이나 센 불로 저으면서 가열하여 약재의 표면이 焦黃(초황), 혹은 焦渴(초갈)색이 되도록 볶는 방법.

炒炭(초탄): 중간 불이나 센불로 저으면서 가열하여 약재의 표면이 炒黑(초흑) 또는 焦渴(초갈)색이 되도록 볶는 방법. 불이 갑자기 세지거나 약해지지 않도록 하며, 불이 나지 않도록 물을 뿌려 타는 것을 막고, 꺼낸 후 식혀 부셔 보았을 때 속까지 완전히 숯이 되지 않아야 한다.

 
輔料(보료)를 함께 넣고 炒(초)하는 방법.

炒(부초) : 武火(무화)를 사용하여 용기를 가열한 다음 麥(맥부, 밀기울)를 넣고 연기가 나면 약재를 넣어 계속 섞는다.
약재의 표면이 미황색이나 심황색이 되면 꺼내어 체로 맥부는 쳐서 버리고 식힌다.

米炒(미초) : 용기를 먼저 가열하고 쌀을 넣어 연기가 날 때까지 볶는다. 이 때 약재를 넣고 함께 볶아 쌀이 炒黃色(초황색)이나 초갈색이 되면 약재를 꺼내어 식힌후 체로 쳐서 쌀을 제거한다.

土炒(토초) : 부뚜막의 흙이나 황토등 고운 흙을 먼저 용기에 넣고 센 불로 가열한다. 흙이 매끄럽게 되면 약재를 넣고 함께 볶아 약재의 색이 모두 같아지고 흙냄새가 나면 꺼내 체로 흙을 제거하고 식힌다.

沙炒(사초) : 먼저 모래를 체로 쳐서 자갈을 골라내고 씻어서 진흙을 버리고 말린다. 이 모래를 용기에 넣고 가열하면서 식용유를 1~5% 넣어 함께 볶는데 모래가 윤택하게 되면 꺼낸다. 이렇게 준비된 모래를 초할 약재의 양과 같은 양을 용기에 넣고 센불로 가열하여 활리하게 되면 약재를 넣고 섞으면서 볶는데 약재의 색이 황색이나 본래보다 진한색이 되면 꺼내어 체로
모래를 제거한다. 이후 약재가 뜨거울 때 식초에 담근 후 꺼내어 건조한다.

蛤粉炒(합분초) : 곱게 빻은 蛤粉(합분, 대합조개 가루)을 용기 넣고 중간 불로 가열하여 표면이 매끄럽게 되면 약재를 넣고 섞으며, 약재의 내부가 성기어지면 합분을 제거하고 식힌다.

滑石粉炒(활석분초) : 활석분을 용기에 넣고 가열하여 반들반들한 상태가 되면 약재를 넣어 섞으면서 볶는다. 약재의 질이 성기고 색이 짙어지면 꺼내어 체로 활석분을 식힌다.

  잘 씻어 썰어놓은 약재를 일정량의 액체 보료(보료)와 함께 炒(초)함으로써 보료가 약재의 속에 스며들게 하는 포제(포제)방법. 함께 넣는 보료의 종류에 따라 나눈다. 위의 보료를 함께 넣고 炒(초) 방법과 비슷하나, 보료를 함께 넣고 초하는 방법은 온도는 높고 시간은 짧게 볶는 반면, 炙法(자법)은 비교적 온도는 낮으나 시간은 약간 오래 동안 볶는 차이가 있다.
 

酒炙法(주자법), 酒灸(주구), 酒炒(주초)

일정량(일반적으로 약재 무게의 10~20%)의 술(막걸리나 황주)을 약재와 함께 섞은 후 술이 완전히 흡수되기를 기다린다. 이후 약재를 용기에 넣고 약한 불로 초하며 건조시킨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약재를 먼저 어느 정도 초한 다음 술을 뿌리면서 초하여 건조시킨다. 일반적으로 전자의 방법을 많이 사용한다.
약재를 술에 불리는 과정에선 뚜겅을 덮어 술이 날아가지 않도록 하고, 볶을 때는 타지 않도록 많이 저어 술이 완전히 건조되고 색이 짙어지면 꺼내어 식힌다.

醋炙法(초자법), 醋灸(초구), 醋炒(초초)

일정량(일반적으로 약재 무게의 20~30%, 최대 50%)의 식초(양조식초로 곡식이나 과일로 담은 식초)에 약재를 섞어 불린다음 식초가 완전히 흡수되기를 기다린다. 이후 용기에 약재를 넣고 초한다. 주자법처럼 먼저 약재를 초하다가 식초를 뿌려서 볶을 수도 있다.

鹽炙法(염자법), 鹽灸(염구), 鹽水炒(염수초)

방법은 일정량(일반적으로 약재 무게의 20~30%, 최대 50%)의 소금(소금로 곡식이나 과일로 담은 소금)에 약재를 섞어 불린다음 소금이 완전히 흡수되기를 기다린다. 이후 용기에 약재를 넣고 초한다. 주자법처럼 먼저 약재를 초하다가 소금을 뿌려서 볶을 수도 있다. 소금의 량은 보통 약물 100kg당 2~3kg을 사용한다.

薑炙法(강자법), 薑灸(강구), 薑汁炒(강즙초)

강즙초(薑汁炒)는 약물을 일정량의 생강즙과 함께 불려 약물내부까지 생강즙이 스며들었을 때 문화(文火)로 炒하거나 건조시킨 것을 말한다. 강급자(薑汁煮)란 생강을 썰어 전탕한 다음 약물을 넣고 2시간 정도 더 끓여 생강즙이 완전히 흡수되면 건조시킨다. 생강의 용량은 약물 100kg당 생강 10kg이고, 건강 끓인 물을 사용할 경우엔 생강량의 1/3정도를 사용한다. 생강즙은 생강을 찧은 후 물을 붓고 짜내는 방법과 생강이나 건강을 끓인 물을 걸러서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

蜜炙法(밀자법), 蜜灸(밀구)

먼저 꿀을 가열하여 서서히 끓인후 문화(文火, 약하지만 끊이지 않고 꾸준히 타는 불)로 바꾸어 끓는 상태에서 떠오르는 기름과 wax를 걷어낸다. 이후 고운체로 죽은 벌이나 잡질을 제거하고 다시 끓인다. 거품이 일어나면 찍어보아서 끓이기 전보다 점성이 약해졌으면 불을 끈다. 한편 꿀은 갑자기 끓어 넘치거나 타므로 주의를 요한다. 이렇게 가열한 꿀에 물을 넣어 희석시켜 약물을 담근다. 이후 방법은 주자법과 동일하며 꿀의 양은 보통 약물 100kg당 끓인 꿀 25kg이다.

  약재를 물이나 액체에 오래 담궈 두는 것으로 반드시 잘게 썰어서 생견(생견, 명주천)자루에 담아 공기가 통하지 않게 밀폐시켜 담근다. 일반적으로 봄에는 5일, 여름에는 3일, 가을에는 7일, 겨울에는 10일간 담그고, 그 농도와 강도를 시험해보고 걸러내는 것이 좋다.
 

1.去莖(거경)과 去根(거근) : 거경은 뿌리만 사용하는 약재에서 줄기를 제거하는 것이고, 거근은 줄기만 사용하는 약재에서 뿌리를 제거하는 것이다.
거경: 단삼(丹蔘), 龍膽(초용담), 白薇(백미), 靈仙(위령선), 續斷(속단) 등
거근: 茵蔯(인진), 卷柏(권백), 石斛(석곡) 등

2.去枝莖(거지경) : 과실, 꽃, 잎 등만을 사용하는 약재에서 가지와 줄기를 제거하는 것.
五味子(오미자), 花椒(화초), 連翹(연교), 夏枯草(하고초), 辛夷(신이), 密蒙花(밀몽화), 桑葉(상엽), 側柏葉(측백엽) 등

3.去皮殼(거피각) : 줄기나 뿌리의 표피(코르크층), 과실의 껍질, 씨앗의 껍질을 제거하는 것
肉桂(육계), 厚朴(후박), 杜沖(두충), 黃柏(황백), 桔梗(길경), 知母(지모), 白芍藥(백작약), 沙蔘(사삼), 使君子(사군자), 草果(초과), 益智仁(익지인), 榧子(비자), 白果(백과), 桃仁(도인), 杏仁(행인) 등

4.去毛(거모) : 약재의 표면이나 내부의 잔털, 융모를 제거하는 것
枇杷葉(비파엽), 石葦(석위), 骨碎補(골쇄보), 狗脊(구척), 鹿茸(녹용) 등

5.去蘆(거로) : 爐頭(노두) 즉 뿌리, 줄기, 가지나 잎의 시작부위나 남은 부분을 제거하는 것
人蔘(인삼), 黨參(당삼), 玄蔘(현삼), 桔梗(길경), 地楡(지유), 防風(방풍), 續斷(속단), 牛膝(우슬), 草烏(초오), 草(천초) 등

6.去心(거심) : 心(심) 즉 일반적으로 줄기의 한가운데 단단한 목질부나 씨앗의 胚芽(배아, 싹눈)를 제거하는 것
麥門冬(맥문동), 天門冬(천문동), 牧丹皮(목단피), 地骨皮(지골피), 白鮮皮(백선피), 五加皮(오가피), 巴戟天(파극천), 蓮子(연자) 등

7.去核(거핵) : 과실중 果肉(과육)만 사용하고 속의 씨는 제거하는 것
山茱萸(산수유), 訶子(가자), 山査肉(산사육), 烏梅(오매) 등

8.去頭尾足翅(거두미족시) : 동물이나 곤충류의 약재에서 머리와 꼬리, 다리와 날개를 제거하는 것
白花蛇(백화사), 蛤(합개), 斑猫(반묘), 蜈蚣(오공) 등

 
水處理法(수처리법)
: 약재를 자르기 전에 일정량의 수분을 흡수하게 하여 연하게 만들어 썰기
         좋게 하는 방법
 

1. 淋法(물뿌릴림,법) : 물을 약재에 뿌리는 방법, 약재를 똑바로 세운 후 물을 위에서 아래로 뿌려(일반적으로 2~4회) 물에 젖어 연하게 되면 그대로 둔다. 薄荷(박하), 香(향유) 등

2. 洗法(세법) : 약재를 물속에 넣고 빨리 씻고 즉시 꺼내어 약간 적시거나 적시지 않는 방법으로 약재가 물에 접촉하는 시간을 짧게 해야 한다. 陳皮(진피), 桑白皮(상백피), 五加皮(오가피), 紫(자완), 蒲公英(포공영)

3.泡法(거품포,법) : 단단한 약재를 물에 담궈두는 방법.
(빈랑). (비해), 烏藥(오약), 土茯笭(토복령), 防風(방풍), 枳殼(지각), 靑皮(청피) 등

4.潤法(젖을윤,법) : 물에 젖어 축축한 약재를 일정한 용기나 판위에 쌓아 놓고 뚜껑을 덮어 외부의 수분이 서서히 약재 내부로 스며들게 하는 방법.
大黃(대황), 何首烏(하수오), 澤瀉(택사), 川芎(천궁), 山藥(산약), 天花粉(천화분), 當歸(당귀), 牛膝(우슬), 玄蔘(현삼), 紅蔘(홍삼), 木果(목과). 鹿茸(녹용), 昆布(곤포), 肉從容(육종용) 등